사용자 도메인 인증서 자동 발급 — certbot 학습에서 ACME4j 구현까지
사용자가 커스텀 도메인을 연결하면 SSL 인증서가 자동으로 발급되는 BE 시스템을 구현했습니다. certbot으로 ACME 프로토콜을 학습하고, ACME4j로 Java BE에 통합한 과정을 정리합니다.
사용자가 커스텀 도메인을 연결하면 SSL 인증서가 자동으로 발급되는 BE 시스템을 구현했습니다. certbot으로 ACME 프로토콜을 학습하고, ACME4j로 Java BE에 통합한 과정을 정리합니다.
GEO(생성형 검색 최적화)를 조사하고, Jekyll + Chirpy 블로그에 저비용으로 적용한 과정을 정리합니다.
미터링 배치를 내장 스케줄러(JobRunr) + 상시 서버로 시작하고, 규모에 따라 CronJob 분리 → 이벤트 기반 → 분산 처리로 점진 확장하는 청사진을 설계했습니다.
5분 수집과 10분 집계가 겹치는 환경에서, 스키마 분리와 @Transactional(readOnly) 기반 라우팅으로 쓰기 경합을 제거한 과정을 공유합니다.
6편에서 남겨둔 "한 걸음"을 채웠습니다. JSON 수동 설정을 없애고 .mcpb 원클릭 설치로 전환한 과정, 그리고 MCP 효율 논란에 대한 팩트 체크를 정리합니다.
JPA @IdClass 복합 키 클래스에서 @Data의 편의성과 @Setter 제거 사이의 트레이드오프를 정리합니다. adapter 인프라 클래스에 한해 @Data 수용이 합리적인 이유를 설명합니다.
여러 계층의 설정이 존재할 때, 가장 가까운 설정이 먼 설정을 덮어쓰는 Configuration Cascade 패턴을 정리합니다.
5편에서 예고한 "실제 비개발자에게 건네보기"를 실행했습니다. 설정에서 또 막혔고, 가이드를 다시 쓰고,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도구는 동작하지만, 혼자 설정까지 마치려면 아직 한 걸음이 남았습니다.
작은 생각들이 휘발되기 전에 남겨두고, 여유가 생길 때 꺼내어 정리하는 프로젝트를 구상합니다. 날것의 브레인스토밍 그 자체를 기록한 시리즈의 첫 글입니다.
Jekyll + Chirpy 테마 블로그의 SEO 현황을 점검했더니, 대부분 자동으로 처리되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뭐가 되어 있고 뭐가 남았는지, Google Search Console 등록까지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