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네도 될까에서 건넸다로 — 비개발자 실전 피드백
5편에서 예고한 "실제 비개발자에게 건네보기"를 실행했습니다. 설정에서 또 막혔고, 가이드를 다시 쓰고,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도구는 동작하지만, 혼자 설정까지 마치려면 아직 한 걸음이 남았습니다.
5편에서 예고한 "실제 비개발자에게 건네보기"를 실행했습니다. 설정에서 또 막혔고, 가이드를 다시 쓰고,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도구는 동작하지만, 혼자 설정까지 마치려면 아직 한 걸음이 남았습니다.
작은 생각들이 휘발되기 전에 남겨두고, 여유가 생길 때 꺼내어 정리하는 프로젝트를 구상합니다. 날것의 브레인스토밍 그 자체를 기록한 시리즈의 첫 글입니다.
Jekyll + Chirpy 테마 블로그의 SEO 현황을 점검했더니, 대부분 자동으로 처리되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뭐가 되어 있고 뭐가 남았는지, Google Search Console 등록까지 정리합니다.
uvx는 requires-python을 무시한다. 의도된 설계인 이 동작이 배포자에게 왜 함정이 되는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uvx 기반 MCP 플러그인을 PyPI에 배포하고, GitHub Actions로 자동화한 과정을 정리합니다.
MCP 플러그인 배포를 위해 uvx를 처음 접한 자바 개발자의 학습 기록. 핵심 개념, 자바 도구 대응표, 설치와 실행까지 정리합니다.
아키텍처를 바꾼 뒤 비개발자 관점으로 직접 E2E 테스트를 돌렸습니다. 설치부터 막히고, 외부 API 변경에 발목 잡히고, 생각보다 많은 디테일에서 오류를 만났습니다.
도구를 검증하려 했더니 설계를 바꾸게 됐습니다. 개발자 테스트에서 버그를 발견하고, 비개발자 테스트를 기획하면서 배포 아키텍처 자체를 전환한 경험을 정리합니다.
적응기에서 정립한 이슈 사이클과 설계 원칙을 가지고 첫 번째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Slack 스레드를 Notion으로 정리하는 플러그인 제작 과정과, 설계에서 고민했던 것들을 기록합니다.
AI가 코드를 짜는 시대, 개발자의 시간은 코딩에서 판단으로 이동했습니다. 이슈 사이클을 돌리면서 깨달은 것 — 사상이 설계를 만들고, 비판적 사고가 품질을 만든다는 경험을 정리합니다.